R라미셀렉트선정 기준

EDITOR & CURATOR

라미

라미셀렉트의 에디터이자 음식점 큐레이터입니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생활권에서 오래 지내며 쌓은 동네의 기억부터 일부러 찾아간 한정 메뉴, 10년 넘게 단골로 다닌 바까지 직접 경험한 시간에서 글을 시작합니다. 사진은 그날 본 장면을 보여 주고, 판단은 누구에게 어떤 날 맞는지를 답하는 데 씁니다.

EXPERIENCE

먼저 가서 먹고
직접 사진을 남깁니다.

방문 이유, 실제 주문, 공간에서 본 장면을 원문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원문에 없는 맛과 서비스는 그럴듯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JUDGMENT

좋다는 말보다
맞는 상황을 답합니다.

누구와 갈지, 식사인지 술자리인지, 어느 예산과 동선에 맞는지처럼 실제 선택을 바꾸는 결론을 씁니다.

VERIFICATION

변한 정보는
현재 기준으로 대조합니다.

주소, 메뉴, 가격, 영업시간, 예약과 주차는 공식 안내와 공개 자료를 교차 확인하고 방문 경험과 날짜를 구분합니다.

FIRSTHAND FIELD NOTES

직접 방문한 장면과 라미의 판단

이 페이지에서는 라미가 기록한 사진과 경험을 소개합니다. 식당 안내에서는 다른 작성자의 방문기와 현재 운영 정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EDITORIAL METHOD

라미의 이름으로 쓰는 네 가지

  1. 01
    왜 갔는지

    유명해서가 아니라 그날 그곳을 선택하게 만든 메뉴, 사람, 동네의 맥락을 밝힙니다.

  2. 02
    무엇을 봤는지

    직접 주문한 음식과 공간의 장면은 방문 사진과 원문이 확인되는 범위에서 구체적으로 씁니다.

  3. 03
    누구에게 맞는지

    추천 대상과 이용 상황을 명확히 하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곳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4. 04
    지금도 맞는지

    바뀔 수 있는 정보는 확인일을 붙이고 관계나 제공이 있으면 판단과 함께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