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역 바밤바
한두 번의 취재가 아니라 10년 넘게 다닌 손님으로 계절마다 달라지는 칵테일과 이희영 대표가 이어 온 바의 시간을 봅니다.
유행하는 한 잔보다 바텐더와 취향을 이야기하며 오래 머물고 싶은 밤에 고릅니다.기록 보기 ↗EDITOR & CURATOR
라미셀렉트의 에디터이자 음식점 큐레이터입니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생활권에서 오래 지내며 쌓은 동네의 기억부터 일부러 찾아간 한정 메뉴, 10년 넘게 단골로 다닌 바까지 직접 경험한 시간에서 글을 시작합니다. 사진은 그날 본 장면을 보여 주고, 판단은 누구에게 어떤 날 맞는지를 답하는 데 씁니다.
방문 이유, 실제 주문, 공간에서 본 장면을 원문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원문에 없는 맛과 서비스는 그럴듯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누구와 갈지, 식사인지 술자리인지, 어느 예산과 동선에 맞는지처럼 실제 선택을 바꾸는 결론을 씁니다.
주소, 메뉴, 가격, 영업시간, 예약과 주차는 공식 안내와 공개 자료를 교차 확인하고 방문 경험과 날짜를 구분합니다.
FIRSTHAND FIELD NOTES
이 페이지에서는 라미가 기록한 사진과 경험을 소개합니다. 식당 안내에서는 다른 작성자의 방문기와 현재 운영 정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두 번의 취재가 아니라 10년 넘게 다닌 손님으로 계절마다 달라지는 칵테일과 이희영 대표가 이어 온 바의 시간을 봅니다.
유행하는 한 잔보다 바텐더와 취향을 이야기하며 오래 머물고 싶은 밤에 고릅니다.기록 보기 ↗
건대입구 일대에서 30년 넘게 생활한 시선으로, 새로 생긴 가게가 동네의 24시간 한 끼가 되는 장면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격식을 차리는 약속보다 시간과 예산을 크게 고민하지 않고 든든히 먹고 싶은 날에 역할이 분명합니다.기록 보기 ↗
일요일 한정 황금목살이 궁금해 직접 찾아가 주문했습니다. 방송에 나온 이유보다 실제로 그 메뉴를 먹기 위한 시간과 조건을 기록합니다.
즉흥적인 고깃집 선택보다 한정 메뉴를 목표로 날짜를 맞춰 움직일 사람에게 더 잘 맞습니다.기록 보기 ↗
라미가 좋아해 온 평양냉면의 기준으로 직접 먹고, 냉면과 이북식 접시만두가 한 끼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남겼습니다.
강한 양념보다 담백한 국물과 만두를 천천히 먹고 싶은 날에 먼저 떠올릴 곳입니다.기록 보기 ↗EDITORIAL METHOD
유명해서가 아니라 그날 그곳을 선택하게 만든 메뉴, 사람, 동네의 맥락을 밝힙니다.
직접 주문한 음식과 공간의 장면은 방문 사진과 원문이 확인되는 범위에서 구체적으로 씁니다.
추천 대상과 이용 상황을 명확히 하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곳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바뀔 수 있는 정보는 확인일을 붙이고 관계나 제공이 있으면 판단과 함께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