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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K · GYEONGBOKGUNG · HOLIDAY AFTERNOON

안국역·경복궁역 대체공휴일 오후 코스 3곳 — 수제비·젤라또·칵테일

대체공휴일 오후, 삼청동의 늦은 한 끼부터 소격동 젤라또와 서촌의 저녁 칵테일까지 시간대가 이어지는 세 곳을 비교했습니다. 라미가 직접 방문해 선정한 삼청동수제비, 알로로, BAR CHAM의 메뉴·예산·마감 시각과 예약·웨이팅·주차 조건을 확인해 한 곳만 고르거나 순서대로 동선을 짤 수 있습니다.

#안국역 맛집#삼청동 늦은 점심#소격동 젤라또#경복궁역 맛집#서촌 데이트#통인동 칵테일바#종로 대체공휴일#안국역 경복궁역 오후 코스

MAP & LIST

지도로 보는 선정 맛집

목록 번호와 지도 핀을 맞춰 동선과 거리를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1. 01
    삼청동수제비안국역 · 서울 종로구 삼청로 101-1
  2. 02
    알로로안국역 ·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4-13 알로로
  3. 03
    BAR CHAM경복궁역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34

RAMY SELECT EDIT

같은 예산이어도
선택 기준은 다릅니다.

대체공휴일 마지막 오후에는 한 번의 식사로 끝내기보다 각 업장의 문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을 연결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삼청동수제비는 20시에 닫는 한식 식사, 알로로는 월요일만 20시에 마감하는 젤라또, BAR CHAM은 18시에 시작하는 서촌의 바입니다. 세 곳은 모두 라미가 직접 방문해 선정했습니다. 이번 편집은 인기 순위가 아니라 ‘지금 몇 시인가, 한 사람인지 둘 이상인지, 대기와 예약 중 무엇을 감수할지, 차를 두고 움직일 수 있는지’로 오후의 순서를 정했습니다.

삼청동수제비는 수제비 1만원, 감자전 1만2천원, 찹쌀새알옹심이 1만4천원이며 옹심이는 2인 이상 조건이 있습니다. 매일 11:00~20:00 안내지만 현장 대기와 주차 조건을 고려해야 합니다. 알로로는 컵 2가지 맛과 콘 1가지 맛이 각각 7천원, 쿠키 4천원, 3가지 맛 포장박스 2만5천원이며 월요일은 12:00~20:00입니다. 현장 방문·포장이 중심이고 전용 주차는 없습니다. BAR CHAM은 월요일 18:00~01:00, 예약 가능 안내가 있으며 참 라자냐 1만4천원·수육 2만1천원·메종조 샤퀴테리 2만3천원은 확인되지만 칵테일·위스키 가격은 현재 공개 정보에서 확정하지 못해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세 곳 모두 대체공휴일 임시 운영은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안국역·경복궁역 대체공휴일 오후 코스 3곳 — 수제비·젤라또·칵테일 핵심 비교
업장동·역대표 메뉴예산예약·대기주차
삼청동수제비안국역수제비 · 10,000원식사 10,000원부터현장 대기 · 예약 가능 여부 방문 전 확인전용 주차와 만차 시 대체 주차는 방문 전 확인
알로로안국역1 CUP - 2 flavors · 7,000원1인 7,000원대 · 포장 25,000원현장 방문 · 포장 가능전용 주차 없음 ·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BAR CHAM경복궁역참 라자냐 Cham Lasagna · 14,000원칵테일·위스키 가격 변동예약 가능 · 바 좌석은 사전 확인 권장전용 주차 없음 · 인근 주차장 이용

SITUATION

상황에 맞는
선택을 정리했습니다.

아이와의 한 끼부터 부모님과의 외식, 혼밥과 여러 명의 모임까지 방문 목적에 맞춰 비교해 보세요.

SITUATION

15시 이후 늦은 점심 한 그릇

안국역 삼청동수제비는 20시 마감 안내라 오후 늦게도 수제비 1만원을 기준으로 식사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혼자라면 수제비, 둘 이상이면 2인 이상 안내가 있는 찹쌀새알옹심이와 감자전·파전을 비교하세요.

SITUATION

식사 없이 디저트만 짧게

소격동 알로로는 컵이나 콘 7천원으로 한 사람 예산이 가장 단순하고 포장도 가능합니다. 월요일은 다른 요일보다 두 시간 이른 20시에 닫으므로 저녁 식사 뒤보다 오후 산책 중간에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SITUATION

둘이 시간대를 나눠 쓰는 데이트

삼청동수제비에서 늦은 식사를 한 뒤 알로로에서 젤라또를 고르고, 18시 이후 경복궁역·서촌으로 이동해 BAR CHAM을 예약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세 곳을 모두 걷기에는 동서 이동이 길 수 있어 일행의 체력과 대중교통 동선을 함께 보세요.

SITUATION

가족외식과 회사 모임

가족 식사는 1인 메뉴와 전을 나눌 수 있는 삼청동수제비가 가장 직접적이고, 알로로는 식사 후 짧은 디저트에 맞습니다. BAR CHAM은 여러 명의 식사 회식보다 예약한 소수 인원의 2차 대화에 가깝고, 칵테일 예산을 사전에 확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세요.

SITUATION

늦은 술자리만 찾는다면

세 곳 가운데 자정 이후까지 이어지는 곳은 BAR CHAM입니다. 삼청동수제비와 월요일 알로로는 모두 20시 마감 안내라 늦은 시간에는 맞지 않습니다. BAR CHAM도 자정 라스트오더 여부와 좌석 대기를 예약 단계에서 확인하세요.

3 SELECTED PLACES

선정 맛집

WHY SELECTED

삼청동수제비 선정 이유

1만원 수제비와 1만2천원 감자전처럼 식사와 공유 메뉴의 가격이 분명하고 2026 미쉐린 빕 구르망 확인 기록이 있어, 오후 코스의 든든한 시작점으로 넣었습니다.

잘 맞는 상황안국역·삼청동에서 혼자 늦은 점심을 먹거나 둘 이상이 옹심이와 전을 나누는 가족외식·친구 모임에 맞습니다.

확인할 조건예약보다 현장 대기 중심이고 방문기에서 혼잡 시간대 대기가 반복됩니다. 전용 주차와 만차 시 대체 주차, 대체공휴일 20시 마감 여부는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WHY SELECTED

알로로 선정 이유

컵·콘 7천원으로 오후 지출을 가볍게 조절할 수 있고 월요일 20시 마감이 명확해, 식사와 저녁 바 사이를 잇는 시간 기준점으로 넣었습니다.

잘 맞는 상황소격동·안국역에서 데이트 중 짧게 디저트를 먹거나 세 가지 맛을 포장해 가려는 사람, 혼자 산책하는 경우에 맞습니다.

확인할 조건식사 대용보다는 디저트에 가깝고 전용 주차가 없습니다. 월요일은 화~일요일보다 일찍 닫으므로 늦은 저녁 코스로 잡지 말고 당일 소진·임시 영업을 확인하세요.

WHY SELECTED

BAR CHAM 선정 이유

월요일 18시에 문을 열고 예약 안내가 있어, 낮 업장 두 곳과 겹치지 않게 대체공휴일 저녁을 이어갈 수 있는 경복궁역·서촌의 선택지로 넣었습니다.

잘 맞는 상황통인동에서 소수 인원이 대화를 이어가는 데이트나 2차 술자리, 한식 재료를 활용한 바 안주를 함께 고르려는 경우에 맞습니다.

확인할 조건칵테일과 위스키의 현재 가격을 공개 정보만으로 확정할 수 없고 인기 시간대에는 대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용 주차가 없으며 예약 가능 좌석과 자정 라스트오더를 확인하세요.

FAQ

방문 전에
많이 묻는 질문

영업일과 예약·주차처럼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면 좋은 내용을 모았습니다.

안국역·경복궁역 오후 코스를 어떤 순서로 가면 좋나요?

15시 이후라면 삼청동수제비에서 늦은 점심, 알로로에서 20시 전 젤라또, 18시 이후 BAR CHAM 순서가 운영 시간상 자연스럽습니다. 삼청동·소격동에서 서촌까지는 이동 거리가 있으므로 걷기만 고집하지 말고 대중교통을 함께 고려하세요.

혼자 갈 때 가장 예산이 분명한 곳은 어디인가요?

알로로 컵·콘은 각각 7천원, 삼청동수제비는 수제비 1만원으로 확인됩니다. BAR CHAM은 안주 가격은 일부 확인되지만 칵테일·위스키 가격이 변동되므로 혼자라도 현장 예산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이와 가족외식으로 세 곳 모두 갈 수 있나요?

식사 목적은 삼청동수제비, 디저트는 알로로가 직접적입니다. BAR CHAM은 늦은 시간의 바 이용이 중심이므로 아이 동반 조건과 좌석은 예약 전에 업장에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가족 코스에서 제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체공휴일에도 정규 시간대로 운영하나요?

2026년 8월 17일 오전에 확인한 정규 안내는 삼청동수제비 11:00~20:00, 알로로 월요일 12:00~20:00, BAR CHAM 월요일 18:00~01:00입니다. 공휴일 임시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직전에 매장 공지나 전화로 재확인하세요.

차를 가져갈 때 어느 곳이 편한가요?

알로로와 BAR CHAM은 전용 주차가 없고, 삼청동수제비도 전용·대체 주차 조건을 출발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세 곳을 이어 갈 계획이라면 한 곳에 주차해 계속 이동하기보다 대중교통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