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한 3곳
함께 살펴볼 식당
더즌 오이스터 한남
음식과 공간, 라미의 방문 기록
다섯 명이 테라스 대신 실내 테이블에 앉아 생굴 하프 더즌부터 주문했다. 구운 가리비 관자와 굴, 새우를 나누고 버섯 크림 참소라의 소스는 빵에 올려 먹었다. 앤초비 오일 파스타와 치즈버거 뒤에 촉촉한 티라미수로 마무리했다. 콜키지프리는 방문 당시 행사로 이용했다.
메뉴와 특징한강진역 쪽에서 오후 4시에 문을 열고 굴과 식사 메뉴 가격이 함께 확인돼, 첫 전시 전 식사와 짧은 와인 약속의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어울리는 자리두 사람이 굴 6피스에 파스타나 차우더를 더해 나누고 곧바로 한남동 전시로 움직일 때 맞습니다.
확인할 점전용 주차장이 없고 산지별 굴 구성은 수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기 시간대 좌석은 예약하세요.
주문할 음식 살펴보기
- Oyster Dozen (12)69,000원
- 여수 부안 태안 강진 통영의 삼배체 제철 오이스터
- Oyster 1/2 Dozen (6)35,000원
- Truffle Scallop18,000원
- 트러플 풍미의 자연산 가리비 관자
방문 기록과 전체 정보 보기 ↗ · 라미 방문 원문 ↗작성일 2026.08.30
세스타
한남역과 한남동에서 한입 요리, 해산물과 그릴 메뉴를 와인과 함께 즐기는 테라스 다이닝입니다.
메뉴와 특징화요일 오후 1시부터 운영하고 예약·주차·발렛이 확인돼, 관람 전후에 식사 자체를 길게 즐길 선택지로 포함했습니다.
어울리는 자리와인을 곁들여 한입 요리 여러 접시를 천천히 나누거나 차량으로 만나는 약속에 맞습니다.
확인할 점킹크랩과 통생선은 2일 전 예약 메뉴이고 가격대가 크게 올라갑니다. 일반 메뉴와 총예산을 예약할 때 구분해 확인하세요.
주문할 음식 살펴보기
- 대게 레몬 바이트26,000원
- 단새우 타르타르 미니 샌드26,000원
- 오세트라 캐비어 치즈 도넛39,000원
방문 기록과 전체 정보 보기 ↗ · 매장·참고 자료 ↗작성일 2026.08.30
한남물터
음식과 공간, 라미의 방문 기록
앰배서더로 방문했을 때 매장 한가운데 놓인 대형 수족관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다시 찾은 식탁에서는 모둠회에 세 가지 나물과 김을 곁들이고, 광주식 왕새우회무침에 거창 중면을 더했다. 은대구 된장구이는 밥과 함께 먹기 좋았고 나물 튀김 뒤에는 살얼음 해장콩국을 먹었다. 차량 동행은 발렛을 이용했다.
메뉴와 특징저녁 약속의 일부 갤러리가 문을 닫는 밤 10시 이후에도 영업시간이 남는 해산물 주점이라 늦은 선택지로 골랐습니다.
어울리는 자리두세 명이 모둠회와 따뜻한 국물을 나누며 관람 뒤 술자리를 이어갈 때 맞습니다.
확인할 점제철 어종과 당일 구성은 수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늦은 시간 좌석과 라스트오더는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라미가 앰배서더 자격으로 방문한 기록입니다.
주문할 음식 살펴보기
- 계절나물과 모듬회 BEST59,000원
- 나물이 곧 양념이 되는, 미식의 관성을 깨는 물터의 다양한 어종의 회 한 접시.
- 시그니처 해산물모둠 BEST59,000원
- 새벽시장에서 선별한 제철 해산물의 가장 신선한 순간 비단멍게,돌멍게를 포함한 물터 시그니처
- 은갈치 튀김[한마리] BEST39,000원
- '은갈치'한마리를 통째로 튀겨낸, 바삭하고 세상 부드러운 속살을 가진 튀김요리.
방문 기록과 전체 정보 보기 ↗ · 라미 방문 원문 ↗작성일 2026.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