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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식당
자양동에서 돼지불고기백반과 선지해장국·김치찌개를 든든하게 먹는 오래된 기사식당입니다.
불판에서 밥까지 볶아 먹는 돼지불백
1981년 문을 연 송림식당의 돼지불고기백반은 고기와 밥을 따로 먹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돼지불고기와 김치·무채·마늘을 불판에 익히고 잘게 자른 뒤 밥과 상추, 고추장을 넣어 볶아 먹는다. 단골 기사들 사이에서 시작된 방식이 이 집의 특징으로 남았다.
돼지불고기백반은 1인분 단위로 주문할 수 있어 혼자서도 불판 식사를 할 수 있다. 직접 볶지 않고 국물과 밥으로 한 끼를 먹고 싶다면 선지해장국·김치찌개·된장찌개가 대안이다. 고추장과 김치의 양은 먹는 사람의 취향에 맞춰 조절하면 된다.
- 주소
- 서울 광진구 자양번영로 79 지도 보기 ↗
- 영업시간
- 평일 10:00–22:00 · 주말 09:00–22:00 · 라스트오더 21:20
- 가격·예산
- 1인 10,500–12,000원대
- 주차
- 주차 가능 · 세부 조건은 네이버 플레이스 또는 매장 확인
- 예약·웨이팅
- 예약보다 현장 방문 권장
